홈페이지 때문에 일이 멈추는 곳이 없도록. 처음부터 지금까지 같은 목표로 일하고 있습니다.
불투명한 제작비와 끝나면 연락이 안 되는 사후관리. 홈페이지를 맡겨 본 곳이라면 한 번쯤 겪는 문제를 풀기 위해 팬텀디자인을 시작했습니다.
제작비를 한 번에 받지 않고, 월 구독으로 제작과 운영을 함께 맡는 방식을 만들었습니다. 업종별 디자인도 꾸준히 늘려 왔어요.
소개만 하는 홈페이지를 넘어 예약, 결제, 회원, 문의 알림처럼 장사에 바로 쓰이는 기능을 함께 만들고 있습니다.
300명이 넘는 사장님과 함께하며 1,500개가 넘는 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오픈한 뒤에도 같은 팀이 계속 관리합니다.
예쁜 화면보다 손님이 전화하고, 예약하고, 다시 찾아오게 만드는 구성을 먼저 고민합니다.
템플릿을 그대로 찍어내지 않고, 업종과 가게 분위기에 맞춰 사진과 문구까지 다시 만듭니다.
도메인·서버·보안은 저희가 매일 챙기고, 수정은 전화나 카톡 한 번이면 됩니다.
평일 09:00–18:00 · 점심 12:30–13:30
주말·공휴일은 카카오톡으로 남겨 주시면 다음 영업일에 연락드려요.
업종과 원하는 느낌만 알려주시면 구성과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